모든 생명의 근원인 물 대전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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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생명의 근원인 물

우리는 물에서 태어나 물이 있어 보호 받으며 물로써 생명을 영위할 수 있습니다. 물은 살아 숨 쉬는 모든 생명체의 근원이며 삶의 터전입니다. 대전을 건강하게 살아 숨 쉬게 하는 깨끗한 물 대전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의 It’s 수 가 함께 합니다. 생활수준이 향상되면서 우리는 웰빙을 추구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풍요롭고 건강한 삶을 위해서는 생활의 기본이 되는 물 역시 깨끗하고 믿을 수 있어야 합니다.

우리 153만 대전시민은 하루에 평균 320리터 이상의 물을 사용하며 그 중 7-80퍼센트의 물을 몸속에 담고 있습니다. 우리 생활 곳곳 몸 속 곳곳을 타고 흐르는 물은 언제나 믿고 마실 수 있어야 합니다. 대전시민이 마시는 건강한 물 It’s 수는 금강의 발원지 뜬봉샘에서 시작되어 계곡을 흐르며 수량을 늘리고 큰 내를 이뤄 대청호까지 들어오면 대전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의 철저한 수질관리를 통해 대전시민들에게 24시간 공급되는 안전한 수돗물이 됩니다.

보다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원수의 수질검사는 매월 법정 31개 항목보다 많은 40개 항목과 매주 13개 항목을 기본으로 실시하고 취수탑 전면수역에는 수중 폭기시설과 인공 식물섬의 습지를 조성하여 대전시민의 젖줄인 대청호의 수질을 최적의 상태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전국 최고를 자랑하는 대청호의 깨끗한 원수는 취수장을 통해 각 정수장으로 보내지며, 착수정에서는 유입된 물의 흐름과 양을 조절합니다. 약품투입실에서는 물속의 이물질을 쉽게 제거하기 위해 수질을 24시간 자동으로 측정하여 적정량의 응집제와 응집보조제 등의 약품을 투입하고 혼화지에서는 응집제가 물속의 불순물과 이물질들이 골고루 섞이게 합니다. 응집지에서는 혼화지에 넘어온 이물질들이 큰 덩어리가 되어 침전지에서 물밑에 가라앉게 만든 다음 물을 여과지로 보내게 됩니다. 여과지로 들어온 물은 침전지에서 제거하지 못한 아주 미세한 이물질을 모래와 자갈층을 통해 깨끗이 걸러냅니다. 깨끗하게 여과된 정수는 염소를 넣어 물속의 병원성 미생물 등을 살균하여 안전하게 마실 수 있도록 소독하여 배수지로 보내지게 되며, 1일 135만톤 이상의 수돗물을 365일 안전하게 공급하는 풍부한 수량을 자랑하며 단 하루도 물의 중단을 없게 만듭니다.

대전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완벽한 정수생산에 그치지 않고 보다 높은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법정 58개 항목보다 많은 170개 항목의 수질검사를 또 다시 실시하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수도시설의 안전관리를 위해 취수장과 정수장의 수질관리를 순환 가동하면서 고장난 배수관이나 오래된 노후관은 즉시 수리하거나 교체하여 각 가정의 수도꼭지까지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합니다. 수도꼭지 품질 인증제는 수질기동처리반이 무료로 직접 가정을 방문하여 가정의 수돗물 수질검사와 내시경으로 옥내 배관 부식 정도를 확인시켜 줌은 물론 물탱크 청소 요령이나 옥내배관 청소 등을 알려줘 수돗물을 보다 깨끗하고 안전하게 마실 수 있는 방법을 일깨워 줍니다. 또한 교수와 시민단체 주부 등으로 이루어진 수돗물 평가 위원들이 수돗물에 대한 수질평가를 주기적으로 실시하여 수돗물을 안심하고 마실 수 있도록 했습니다.

어떤 물을 주로 마시고 있나요?
시민1 "수돗물을 냉장고에 넣었다 마시면 얼마나 시원한데요."
시민2 "전 집에서 보리차를 끊여서 먹어요."
시민3 "집에선 정수시물을 먹지만 밖에선 주로 생수를 사서 마시죠."

시민들이 즐겨 마신다는 생수나 정수기물의 안전성에 대한 각 방송사에서의 실험결과를 보면, 한 유명한 생수에서 일반 저온세균이 기준치 1.8배, 중온 세균이 기준치의 2.0배 이상이 검출되었지만 수돗물은 기준치 이하의 안전한 수치를 보였습니다.

이제는 안전한 음용수의 대명사처럼 생각하고 있는 정수기물 또한 먹는 물로써의 적정성을 알아보기 위해 미네랄 함유에 대한 실험을 해보았습니다. 실험결과 갈색 침전물이 나타나는 수돗물과 먹는 샘물은 우리 몸에 필요한 미네랄이 적정량 함유되어 있어 좋은 물이라고 할 수 있지만, 아무런 반응이 없는 역 삼투압 방식의 정수기물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물속의 모든 미네랄 성분들이 제거되어 먹는 물로서는 적합하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선진국에서는 이미 오래 전부터 수돗물을 가장 믿을 수 있는 물로 어디서나 거리낌 없이 마시고 있습니다. 세계가 인정한 우리의 수돗물 역시 어디서건 마음 놓고 마실 수 있으며, 특히 전국에서 가장 깨끗하다고 인정받은 대전의 수돗물은 대전시민의 활력수가 됩니다. "생활수준이 향상되면서 사람들은 더욱 더 좋은 물을 찾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대전의 수돗물은 철저한 수질관리 체계로 어떤 물보다 안전하며, 적당량의 미네랄을 함유하고 있는 최상의 물로 언제 어디서든 마음 놓고 드실 수 있어 웰빙시대에 안성맞춤이라 하겠습니다."

대전의 수돗물과 건강에 좋은 물의 조건을 비교해보면 대전의 수돗물 it’s 수 에는 미네랄 성분이 1리터에 40~60 밀리그램으로 적당이 함유되어 있으며, 수소이온농도가 평균 7.2로 약 알칼리성 성분을 띄고 있고, 유해성 세균이나 대장균 및 수온, 납과 같은 유해성 중금속이나 농약류 등의 유해물질이 전혀 없습니다. 건강에 좋은 물의 조건에 만족하는 대전의 수돗물 it’s 수를 깨끗한 그릇에 받아 냉장고에 넣어두고 마시면 보다 시원하고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

대전의 수돗물에는
건강함이 살아 있습니다. 신선함이 살아 있습니다.
물맛 좋고 믿을 수 있는 대전의 수돗물 It's수
우리는 지금 대전의 자부심을 마십니다.
대전의 수돗물 It’s 수는 대한민국 수돗물관리 최우수기관 선정, 친환경브랜드대상 수상 등 국내에서 뿐 아니라 국제적으로도 신뢰를 받아 국제공인검사기관 코라스 인증과 수돗물 안정성 국제공인 UL를 획득했습니다. It’s 수에는 계룡시와, 세종시에도 공급하는 이웃사랑의 따뜻한 마음과 건강을 서로 나누고 모자란 부분을 함께 채워 푸근한 정이 있습니다. 이제 대전의 수돗물 It’s 수는 중부권을 대표하는 수돗물이 되었습니다.

"물은 우리 몸에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첫째는 우리 몸의 여러 구성 성분들을 차지하고 있는데 골격이라든지 근육, 지방들 등에 있어서 아주 중요한 구성성분으로서의 작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런 중요한 물은 어떤 물을 먹는 것이 좋을까 물론 여러 가지 이온수, 생수가 다양하게 나와 있습니다만 우리 주위에서 제일 쉽게 접할 수 있는 것은 수돗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이러한 수돗물들은 우리가 걱정하고 있는 여러 세균이라든가 중금속 등을 다양한 검사를 통해서 확실하게 검증이 된 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대전지역 수돗물 들은 안심하고 드셔도 충분히 될 것 같습니다."

옛 부터 우리 조상들은 누구보다 물을 아끼고 사랑했습니다.
가정마다 항아리에 빗물을 받아 놓는 물 독대를 두어, 받아 놓은 빗물의 쓰임새에 따라 물의 용도를 달리했습니다.
단 하루도 없어선 안 되는 소중한 물 우리도 옛 조상들의 물 사랑 지혜를 물려받아 미래의 후손들에게 까지 길이길이 이용할 소중한 유산으로 지켜가야 합니다.

우리의 물 사랑은 곧 우리의 건강한 삶과 더불어 살기 좋은 도시 대전을 만들어 내는 일입니다.
이렇게 살기 좋은 대전에는 대전의 수돗물 It’s 수가 언제나 여러분의 건강한 미래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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